은퇴 후 새로운 전문 분야를 찾는 중장년층 사이에서 나무의사 자격증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나무의사는 병들거나 피해를 입은 나무의 상태를 진단하고 처방하는 국가전문자격입니다.특히 2026년 제12회 나무의사 자격시험에서는 2차 시험에 708명이 응시해 163명이 최종 합격하면서 합격률 23.0%를 기록했습니다. 제도 시행 이후 누적 합격자는 1,900명에 달했습니다.다만 나무의사는 누구나 바로 시험을 볼 수 있는 자격증이 아닙니다. 응시자격을 먼저 갖추고 지정 양성기관의 교육까지 이수해야 하기 때문에 준비 과정부터 꼼꼼하게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나무의사 양성교육기관·지역별 리스트 바로가기 나무의사는 어떤 일을 하나요? 나무의사는 수목의 피해를 진단하고 처방하며, 피해를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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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18. 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