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에 아이가 갑자기 열이 오르거나, 명절 음식 손질하다 손을 베였을 때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은 뭘까요.근처에 문 연 병원이나 약국이 있는지, 있다면 어디로 가야 하는지부터 막막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명절마다 아이 상비약을 챙기면서 혹시 몰라 문 여는 약국 위치를 미리 찾아두는 편인데, 매번 방법이 헷갈려서 다시 검색하게 되더라고요. 아이안심톡 바로가기 결론부터 말하면, 전화로는 보건복지콜센터 129·구급상황관리센터 119·시도콜센터 120을 이용할 수 있고,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에서는 응급의료포털 E-Gen을 이용해 문 여는 병원과 약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가정이라면 응급똑똑이나 소아 응급 상담 서비스도 함께 알아두면 좋습니다.129·119·120, 전화 한 통으로 문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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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17. 08:30